표결과 발의 기록을 국회 자료 그대로 한 장에 모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직필이입니다
직필(直筆)은 사실을 숨기거나 꾸미지 않고 그대로 적는다는 뜻입니다. 조선의 사관들이 권력에 굴하지 않고 역사를 사실대로 적던 태도입니다.
그 태도로 우리나라의 지금을 기록하고 보여주려 합니다.
왜 만들었나 →예: 왕십리도선동 · 분당구 · 전현희 — 동네도 의원 이름도 됩니다.
찬반이 크게 갈린 순서로 5개. 의원을 평가한 순서가 아닙니다.
같은 당에서 제일 많은 표와 다른 쪽에 던진 것. 불참은 세지 않고, 따랐다 이탈했다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지금 의견을 받는 중인 법안. 의견은 국회 사이트에서 냅니다.
지어낸 값입니다. 실제 카드는 국회 기록으로 채워집니다. 무엇을 왜 보여주는지 전부 적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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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율은 출석률이 아닙니다. 국회가 본회의 출석부를 공개하지 않아 표결 기록으로만 셉니다.
국회에서 찬반이 크게 갈린 순서로 뽑았습니다. 의원을 평가한 순서가 아닙니다.
17건입니다. 최근 의결순으로 5건까지 보여줍니다. 불참은 세지 않습니다. 따랐다 이탈했다를 판정하지 않고, 두 값이 다르다는 사실만 적습니다.
날짜 역순 3건입니다. 중요도는 매기지 않습니다.
의견은 국회 사이트에서 냅니다. 여기서는 받지 않습니다.
정당 득표율로 뽑혀 담당 지역구가 없습니다. 비례대표 46명 전체 보기
국회가 공개한 내용을 줄 단위로 그대로 옮겼습니다. 고르거나 요약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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